여름 마인크래프트

여름 (방학) 이 되면 마인크래프트를 하고 싶어진다.
보통 7월 중간 즈음에 시작하게 되었는데, 이번에는 약간 늦게 8월 중간에 시작해버렸다.
친구와 이야기하다 어느 날 하고싶어지면, 그날부터 서버 열어서 해야 한다.
엄청 빠르고 대단하게 하는 건 싫구 그냥 느긋하게 집이나 꾸미고 꽃이나 모으면서 하는 편이 좋다. 너무 빠르게 하면 내가 밴 해버릴거야.
작년의 서버는 두달동안 했는데 엔더 월드는 가 본 적도 없었다. 그 정도의 속도감.

이건 그냥 세상 돌아다니다가 본 간헐천이다. (26.2 신규 컨텐츠래) 신기해.


집도 약간 짓구

농사도 지었어.
아직 다이아몬드는 없어용...